(문경=뉴스1) 김종엽 기자 = 1일 오전 1시9분쯤 경북 문경시 공평동 한 톱밥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4대, 인력 26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전 2시21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공장 1개 동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740여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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