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포항=뉴스1) 김종엽 기자 = 1일 0시14분쯤 경북 상주시 만산동의 한 국도를 달리던 투싼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로 추정하고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31일 오후 9시38분쯤에는 포항시 해도동 한 주택가 도로에서 싼타페 차량이 60대 여성 보행자를 치었다.
이 여성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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