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기상청은 1일 오전 10시를 기해 수원·부천·광명·군포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파주·양주·포천·동두천·가평·연천에는 한파경보가 발효중이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한파 경보 | 파주ㆍ양주ㆍ포천ㆍ동두천ㆍ가평ㆍ연천 | 31일 21:00 |
| 한파 주의보 | 수원ㆍ고양ㆍ용인ㆍ성남ㆍ부천ㆍ화성ㆍ남양주ㆍ안산ㆍ안양ㆍ평택ㆍ시흥ㆍ의정부ㆍ김포ㆍ 광주ㆍ광명ㆍ군포ㆍ하남ㆍ오산ㆍ이천ㆍ구리ㆍ안성ㆍ의왕ㆍ양평ㆍ여주ㆍ과천 | 31일 21:00 |
| 건조 주의보 | 수원ㆍ부천ㆍ광명ㆍ군포 | 1일 10:00 |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건조주의보 발령 / 1일 10:00 발표 / 1일 10:00 발효 / 수원, 부천, 광명, 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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