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은 최근 대구시를 통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성금은 대구지역 의사들이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를 통해 재난 구호, 이재민 지원,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돕기 등 인도적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은 그동안 예천 침수 피해 성금, 포항 침수 피해 성금, 울진 산불 피해 성금,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성금 등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지속적인 성금 후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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