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2일 0시 40분께 충남 공주시 우성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어미돼지 56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돈사 275㎡ 등을 태워 1억원(소방당국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jun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