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임기 만료
행사는 이날 임기가 만료된 김 행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자 마련됐다. 김 행장은 37년 간 기업은행에서 근무하며 중소기업 발전에 힘을 보탰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중소기업중앙회와 기업은행은 모두 중소기업 지원이라는 목적 아래에 설립돼 60여년을 협력해 온 동반자”라며 "김성태 은행장이 앞으로도 중소기업을 잊지 말고 동행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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