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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 시행

김경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2 09:38

수정 2026.01.02 09:38

파주시민 동일하게 무료 혜택
시민 생활 편의 향상 기대
파주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 시행 안내 포스터. 파주시 제공
파주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 시행 안내 포스터. 파주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파주=김경수 기자】 경기 파주시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제증명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 단 부동산 등기부등본은 제외다.

2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현재 40개소에서 총 4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 중이다.
이 중 27개소는 연중무휴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무인민원발급기 위치 및 운영시간은 파주시청 누리집 및 정부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는 금액으로는 크지 않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작은 혜택”이라며 “시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며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