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안동시는 2일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각종 법률 문제에 대해 부담 없이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매월 첫째 월요일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실에서는 민사·가사·행정 등 생활과 밀접한 법률·세무 분야를 중심으로 변호사와 세무사 등이 상담해 준다.
경제적 사정이나 법률 지식 부족으로 전문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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