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본부장에는 김진섭 기획부장,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서정화 경협총괄부장이 임명됐다. 신임 준법감시인으로는 박희갑 감사부장이 선임됐다.
김진섭 신임 본부장(54)은 기획부장, 자금시장단장, 경영혁신실장 등을 역임한 기획·경영관리 전문가다.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를 이끌며 중소중견기업 지원 전략 수립과 실행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이동훈 신임 본부장(55)은 공급망안정화기금단장, 혁신성장금융3부장, 수은인니금융 부사장 등을 역임한 여신·글로벌금융 전문가다. 글로벌·자본시장본부장을 맡아 자본시장 업무 확장과 자금조달·운용 업무를 이끈다.
서정화 신임 본부장(54)은 경협총괄부장, 부산지점장, 서아시아부장 등을 역임한 국제개발협력 전문가로, 경협사업본부를 맡아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을 지원하는 대외경제협력기금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박희갑 신임 준법감시인(55)은 감사부장, 재무관리부장, 수원지점장 등을 거쳤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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