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뉴스1) 신성훈 기자 = 2일 오전 11시 40분쯤 경북 예천군 풍양면 청곡리의 한 농막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10대와 장비 86대, 인력 150명을 현장에 투입해 낮 12시 14분 진화했다.
이 불로 농막 1동과 비닐하우스 4동, 임야 1000㎡ 등이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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