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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양주 폐기물 업체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중
뉴시스
입력 2026.01.02 14:40
수정 2026.01.0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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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시스/NEWSIS)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2일 오후 2시1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36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양주시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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