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는 AI 기반 채권 운용지원 시스템 ‘아이리스(AIRiS)’를 통해 기준금리와 신용리스크 변동 가능성을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회사의 합리적인 채권 운용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거대 언어모델(LLM)을 활용한 보고서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업무 효율성과 보고서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며 금융권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있다.
아울러 AI 기반 금융 서비스와 관련해 총 5건의 특허를 출원해 모두 등록을 완료했으며, 이는 채권평가업계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자본시장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중요한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지자산평가는 설립 이후 짧은 기간 안에 기술 경쟁력과 공공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금융 인프라 혁신 기업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현규 대표는 “AI 기반 금융 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 제고와 금융시장 발전을 함께 이끄는 혁신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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