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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강남구청장, 구민들과 아침 체조로 새해 시작

연합뉴스

입력 2026.01.02 16:38

수정 2026.01.02 16:38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민들과 아침 체조로 새해 시작

선정시니어센터 방문한 조성명 강남구청장 (출처=연합뉴스)
선정시니어센터 방문한 조성명 강남구청장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은 2일 새해 첫 행보로 역삼동 선정시니어센터를 방문해 어르신 20여명과 아침 체조를 함께하고 '어르신복합문화공간' 조성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강남구는 노후화된 경로당을 신축해 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꾸는 '경로당의 변신'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 3년 동안 학리·은곡·삼성·선정시니어센터, 도곡1노인복지관 등 5곳을 확충했으며 올해는 개포동 포이경로당과 청담동 재너머경로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 예정이다.

조 구청장은 "병오년 새해는 현장에서 구민들의 이야기를 더 많이, 더 깊게 듣겠다"며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고 구정에 반영해 변화로 체감되도록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복합문화공간 같은 생활 밀착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더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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