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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충혼탑 참배·시무식으로 힘찬 새해 시작

뉴시스

입력 2026.01.02 16:42

수정 2026.01.02 16:42

[강릉=뉴시스] 2일 박홍식 서장과 직원들이 먼저 강릉시 충혼탑을 찾아 헌화, 분향 및 묵념 등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강릉해경 제공)photo2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2일 박홍식 서장과 직원들이 먼저 강릉시 충혼탑을 찾아 헌화, 분향 및 묵념 등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추모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강릉해경 제공)photo2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해양경찰서는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충혼탑 참배와 시무식을 가지고, 힘찬 새해의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릉해경 서장과 직원들은 먼저 강릉시 충혼탑을 찾아 헌화, 분향 및 묵념 등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어 국민의례, 신년사, 전 직원 신년하례 덕담으로 새해 각오를 다짐했다.


박홍식 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해에도 강릉해경 전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며, 안전한 바다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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