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설비 구축 비용으로 사용
삼성SDS는 이날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투자 판단을 승인했다.
투자 금액은 데이터센터 건물과 설비 구축 비용에 활용될 예정이다.
삼성SDS는 향후 수요 점검 등 검토를 거쳐 추가 설비 등에 추가로 투자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가 건립될 구미 부지는 2024년 12월 삼성SDS가 삼성전자로부터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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