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서울 종로3가 귀금속 거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압에 나섰다.
2일 오후 6시 8분께 서울 종로구 묘동 종로3가 귀금속 거리 인근의 2층 목조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이 화재로 발생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종로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연기 다량 발생으로 안전에 유의하고 인근 통행 시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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