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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서 양계장 화재…닭 11만여 마리 폐사

연합뉴스

입력 2026.01.03 06:48

수정 2026.01.03 06:48

경북 예천서 양계장 화재…닭 11만여 마리 폐사

전기 누전 화재 (출처=연합뉴스)
전기 누전 화재 (출처=연합뉴스)

(예천=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일 오전 11시 5분께 경북 예천군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양계장에서 기르던 닭 11만여 마리가 폐사하고 산림 0.2㏊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 과부하·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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