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2일 오후 11시 11분 대구 수성구 중동 효성병원 별관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사람은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sunhy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