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인천 영종도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 화재가 발생해 차량 1대가 탔다.
3일 인천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2분쯤 인천 중구 영종도 운북동 도로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쓰레기를 태우던 주민의 투싼 차량으로 번져 차가 전소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38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19분 만인 오후 1시 5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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