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시스]송종욱 기자 = 2일 낮 12시51분께 경북 칠곡군 기산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297㎡) 절반과 컨테이너 1동(㎡)이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외부의 담배꽁초 불티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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