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카라카스 공격과 마두로 부부 체포뒤 성명
"국제법 준수와 평화 유지 위해 확전 방지 노력을"
앨버니즈 총리는 베네수엘라를 침공해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는 기사가 나온지 몇 시간 뒤에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글에서 "모든 관련자들은 대화와 외교를 통해 지역 평화를 유지하고 확전을 예방하도록 권고한다"는 호주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호주는 베네수엘라 상황에 오랫동안 우려해왔다"면서 이 나라도 국제법 준수와 평화롭고 민주적 정권 이양을 하도록 지지하고 있다고 공표했다.
호주 외무부는 이미 베네수엘라에 체류 중인 호주 국민에게는 물과 음식, 의약품등 필수품들을 확보하고 안전할 때 그 나라를 떠나도록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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