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1) 최형욱 기자 = 4일 오전 7시께 충남 아산 음봉면 송천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64㎡ 규모 조립식 판넬 주택 1개 동이 전소되는 등 1600만 원의 재산피해 발생했다.
80대 남성 거주자가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 없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46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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