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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678세대 '잠래아' 입주 시작…송파구 현장민원실 운영

연합뉴스

입력 2026.01.05 07:20

수정 2026.01.05 07:20

2천678세대 '잠래아' 입주 시작…송파구 현장민원실 운영

잠실래미안아이파크에 설치된 현장민원실 (출처=연합뉴스)
잠실래미안아이파크에 설치된 현장민원실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아파트에 입주하는 주민을 위해 5일부터 2월 27일까지 103동 생활지원센터에 '현장민원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 입주 단지인 이 아파트는 2천678세대 규모다.

현장민원실은 ▲ 전입신고 ▲ 확정일자 부여 ▲ 주민등록등·초본 및 인감증명서 발급 ▲ 전입세대열람 ▲ 복지상담 등의 서비스를 한다. 단, 출생·사망신고, 인감 변경신고는 잠실4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서강석 구청장은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 사항을 발굴하는 등 맞춤형 밀착 행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 (출처=연합뉴스)
서강석 송파구청장 (출처=연합뉴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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