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CJ온스타일은 소통 전문가 김창옥과 손잡고 6일 신년 첫 콘텐츠 커머스 지식재산권(IP) '대국민 쇼핑 솔루션 더 김창옥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더 김창옥 라이브는 커머스와 강연 콘텐츠를 결합한 이머시브(몰입형) IP다. 고객들이 모바일과 TV, 티빙(OTT)을 통해 콘텐츠 속 이야기와 맞닿은 브랜드 세계관과 상품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고객을 현장으로 직접 초청해 오프라인까지 콘텐츠 경험을 확장한다는 설명이다.
6일 첫 방송 주제는 '새로운 시작, 나를 위한 위시템'이다.
CJ온스타일이 지난달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더 김창옥 라이브' 1회차 스튜디오 방청객 모집은 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더 김창옥 라이브는 공감을 매개로 브랜드의 세계관과 고객의 삶을 잇는 새로운 콘텐츠 커머스 모델"이라며 "콘텐츠에 대한 몰입이 곧 신뢰와 선택으로 이어지는 커머스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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