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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보행환경 개선…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뉴시스

입력 2026.01.05 09:05

수정 2026.01.05 09:05

동부동, 백옥대로, 용마초등학교 일원 3곳
[용인=뉴시스]보행환경을 개선한 용마초등학교 정문 앞(사진=용인시 제공)2026.0105.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보행환경을 개선한 용마초등학교 정문 앞(사진=용인시 제공)2026.0105.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 처인구는 주민 보행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내 3곳에서 진행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준공된 사업은 ▲동부동 일원 ▲백옥대로(남동) ▲용마초등학교 일원 보행환경 개선공사다.


동부동 보행환경 개선공사는 처인구 마평동 양지천변 일원 연장 830m, 폭 2m 규모의 보도 재포장 사업으로, 노후 보도블록 파손 등으로 인한 보행 불편을 해소했다.

백옥대로(남동)는 용인공용버스터미널부터 신기마을 입구까지 백옥대로 총 연장 1.85km, 폭 4~5m 규모의 보도와 자전거도로를 개선했다.


용마초등학교 일원에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확보를 위해 학교 정문 앞 양지천변 도로에 인도교를 설치하고 연장 92m·폭2m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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