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러시아, 튀르키예 공장 이어 인니도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KT&G는 인도네시아 공장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KT&G 측은 "2024년 러시아, 튀르키예 공장이 동일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해외에서도 국제 안전보건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체계를 공식적으로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통제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체계를 구축한 조직에 부여된다.
해당 인증은 위험성 평가·개선·재발 방지 등의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지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KT&G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공장의 ISO 45001 인증은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함께 지켜나가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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