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논산시가 5일부터 14일까지 상반기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총 54개 사업장에 105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논산시민이면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단, 다른 직접 일자리사업과 중복·반복 참여자, 사업개시일 기준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사업 참여에서 배제 대상이 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신청 자격은 공공근로사업과 동일하며 중복 지원은 불가하다.
근무 기간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 ‘일자리 지원단 운영’사업장만 예외적으로 2월부터 근무할 예정이다.
신청은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일자리 지원단 운영’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논산시 일자리지원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시는 사업 완료 후 사업 참여자들의 민간기업 채용을 돕기 위해 직업훈련 역량강화 교육 추진과 취업상담, 채용설명회 참여 기회 제공 등 지속적인 일자리 지원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