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아빠하고 나하고3' 전현무와 한혜진이 재회한다.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5일 전현무와 한혜진이 시즌3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고 알렸다.
'아빠하고 나하고3'는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다룬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그동안 묵혀두었던 가슴 속 앙금을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며 용서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리얼 가족 관찰 프로그램이다.
앞선 시즌에서 노련한 리액션과 공감력으로 호평받았던 전현무가 '아빠하고 나하고3'를 통해 다시 한번 MC로 나선다.
앞서 농구 스타 출신이지만 '갑질 논란' 의혹에 휘말렸던 현주엽의 출연 소식을 전한 '아빠하고 나하고'는 한층 더 깊어진 가족 서사와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찾아올 것을 예감하게 했다. 티저를 통해 예고된 현주엽 가족의 이야기는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진솔한 속마음과 관계의 변화를 담아낼 것을 전했다. 다시 돌아오는 '아빠하고 나하고'는 서로에게 가장 가까우면서도 때로는 가장 어려운 존재인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다시 돌아보게 하며 새로운 2MC 전현무 X 한혜진의 진솔하고 따뜻한 공감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1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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