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려운·성동일·금새록이 주연을 맡은 '블러디 플라워'가 다음 달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디즈니+는 다음 달 4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를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연쇄살인범의 살인 동기가 불치병 치료제 개발을 통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살리기 위함이었다면?'이라는 질문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려운은 세상을 구할 천재적인 의술을 가진 연쇄살인범 '이우겸'을 연기한다.
'블러디 플라워'는 다음 달 4일 1·2화가 공개된다. 총 8부작으로, 매주 2개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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