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5일 오전 6시 50분께 경기 군포시 산본동 능안공원사거리에서 폭 1.15m, 깊이 1m 규모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다만 땅꺼짐 구간을 지나던 차량 3대가 일부 파손되는 등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군포시와 경찰 등 유관기관은 도로를 통제하고 정확한 땅꺼짐 원인을 확인하는 한편, 보수공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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