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옥천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희망자 접수

뉴스1

입력 2026.01.05 13:56

수정 2026.01.05 13:56

충북 옥천군청사 전경 ⓒ News1
충북 옥천군청사 전경 ⓒ News1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다음 달 20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희망자를 연중 신청받는다고 5일 밝혔다.

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75세 미만 여성농업인(농업경영체 등록) 가운데 농가당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이거나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 농가가 지원 대상이다.


군은 도비 포함 17만 원 지원에 더해 1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의료분야(병원·약국), 유흥, 사행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가와 문화 활동 비용을 일부 지원해 주는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