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대학교 RISE사업단은 5일 ‘2026학년도 AI디지털리터러시(디지브릿지) 교육’ 개강식을 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현장 중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디지털 환경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계층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취·창업 연계와 AI 산업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박충화 RISE사업단장(대전대 대외협력·RISE부총장)은 “이번 산업인력 재교육 과정은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 활용 능력과 자립 역량을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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