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을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호텔 패키지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오는 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 축제로, 항공·숙박·쇼핑·식음료·엔터테인먼트 등 방한 전반에 걸친 혜택을 제공한다.
K팝 공연과 미식, 뷰티, 패션 등 다양한 K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인스파이어는 이번 행사에 맞춰 ‘코리아그랜드세일 패키지’를 내놨다. 외국인 고객 대상 1박 패키지는 15%, 2박 숙박과 조식 2인이 포함된 패키지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코리아그랜드세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또 리조트 내 미디어아트 전시관 ‘르 스페이스’는 행사 기간 동안 외국인 관람객에게 입장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에서는 겨울 테마의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인스파이어 관계자는 “코리아그랜드세일 동안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합리적인 혜택과 함께 한국문화와 K콘텐츠를 보다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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