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용 사무관·지경아 팀장…안정적 의회 운영 기여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의회가 '모범공무원 포상 운영 규칙' 제정 후 처음으로 모범공무원을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해 6월 제정된 규칙에 따라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 지원과 성실한 공직 수행으로 조직 문화에 긍정적 변화를 이끈 공무원을 예우하기 위함이다.
첫 모범공무원으로는 김진용 사무관과 지경아 홍보기록팀장이 선정됐다.
이들은 의회 운영 전반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의회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년간 월 10만원씩 120만원 포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남진삼 의장은 "모범공무원 표창은 공정한 기준에 따라 공직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제도"라며 "첫 수상자들의 책임감 있는 공직 수행이 후배 공무원들에게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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