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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조달청장, 병오년 새해 맞아 충렬사 참배

변옥환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5 15:25

수정 2026.01.05 15:24

부산조달청, 국민 중심 조달행정 다짐
5일 오후 신봉재 부산지방조달청장과 직원들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동래구 소재 충렬사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부산지방조달청 제공
5일 오후 신봉재 부산지방조달청장과 직원들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동래구 소재 충렬사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부산지방조달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지방조달청은 5일 오후 신봉재 청장과 직원들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동래구 소재 충렬사를 찾아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참배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신 청장을 비롯한 부산조달청 직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정신을 추모하며 애국 정신을 되새겼다.

이와 함께 신년 참배를 계기로 ‘국민 중심의 조달행정’을 수행할 것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신 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해 국민을 위한 조달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렬사는 임진왜란 시기 순절한 충렬공 송상현 동래부사와 정발 장군 등 전란 당시 부산지역 순국선열의 영령 93위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곳이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