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달서구 월성1동 복합청사에 마련된 '스마트도서관'이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달서구가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간 도서 등 250여 권을 비치한 이 도서관에선 예약 없이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3권까지 15일간 이용할 수 있다.
도서 대출·반납은 무인 시스템으로 365일 24시간 이뤄지며, 대구시 통합도서관 회원은 이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로써 달서구의 비대면 도서 서비스망은 강창역 스마트도서관과 상인·용산역 무인예약기 등을 포함, 모두 6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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