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칠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주택을 공급해 청년 근로자와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정착을 돕는 국토부 핵심 정책이다.
칠곡군은 국비 등 56억 원을 들여 34호 규모 공공임대주택을 지어 청년 근로자와 신혼부부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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