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전북상협, 신년 인사회 "계속 달린다"

강인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5 17:00

수정 2026.01.05 17:00

5일 전북 전주 라한호텔에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와 전주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가 열렸다. 전주상의 제공
5일 전북 전주 라한호텔에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와 전주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가 열렸다. 전주상의 제공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주최하고 전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한 2026년 신년 인사회가 5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렸다.


인사회에는 김정태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정동영 통일부 장관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해 사자성어로 정한 '말이 정지하지 않고 계속 달릴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의 마부정제(馬不停蹄)처럼 전북경제 활성화를 위해 멈추지 않고 전진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김정태 회장은 "원자재 가격 변동성과 소비 위축 등으로 경제 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그동안 상공인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전북경제 돌파구를 만들어 왔다"면서 "새해에도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공회의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