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아울렛이 연말연초를 맞아 최근 부산 기장군 정관읍에 저소득계층 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 500만원은 부산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정관읍 관내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쓰여질 예정이다.
송영종 정관읍장은 “연말연초를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아울렛에 감사드린다”며 “자발적인 나눔에 참여해 주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더 행복한 정관읍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이번 기회에 정관읍 지역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아울렛은 지난 2013년 8월 부산 기장군에서 개장한 이후 ‘차성문화제’ ‘철마한우축제’ 등 기장군의 대표적인 주민 행사에도 후원해오며 매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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