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최성우 충북연극협회장이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최 회장은 최근 청주예술나눔터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단일 입후보해 회장으로 선출됐다.
보은 출신인 최 신임 회장은 청주연극협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왔다.
최 회장은 "모든 충북의 연극인을 대표해 충북 연극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기는 2030년 1월까지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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