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슈퍼싱글 ‘하우티’ 등 6종
하우티는 시몬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이다. 슈퍼싱글(SS) 매트리스 2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놓을 수 있어 편의성 및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르벨르는 20세기 유럽 모던 가구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헤드보드와 풋보드의 높이를 동일하게 설계해 시각적인 안정감과 균형미를 구현했다.
테피는 미드 센추리 감성의 간결한 조형미가 돋보인다.
플래토는 미니멀 젠(Zen) 스타일의 저상형 프레임으로 동양적인 여백의 미를 강조했다.
스테디셀러 프레임 'D2178'과 '올로'도 리뉴얼했다. D2178은 기존 블랙 색상을 우드 경면을 적용한 내추럴블랙으로 변경했다. 올로는 기존 헤드에 프리미엄 패브릭을 적용해 '올로 클래식'으로 재탄생시켰다.
시몬스 관계자는 "프레임 신제품을 선보이며 2026년 침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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