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통합 항공사 스케일 효과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그는 "통합 대한항공은 240여대, 통합 진에어는 60여대 규모의 항공기를 운영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톱 캐리어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며 "㈜한진은 전 세계 전자상거래 사업자를 겨냥한 통합 물류 서비스를 확대하고, 고객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글로벌 트렌드를 면밀히 읽고 거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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