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뉴스1) 한귀섭 기자 = 지난 5일 오후 11시 48분쯤 강원 태백 혈동의 한 버섯재배 창고에서 불이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6일 오전 3시 38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창고 1동과 집기류 등이 전소돼 소방당국 추산 약 3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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