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은 도안면 3기 주민자치회가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3기 주민자치회는 기존 위원 22명과 신규 위원 8명을 포함해 총 30명으로 구성했다.
지난 5일 열린 출범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 등을 진행했다. 주민자치회장에는 연명희 위원이 선출됐다.
주민자치회의 임기는 2년이다.
군 관계자는 "도안면 3기 주민자치회의 활기찬 출발을 응원하며, 2년 동안 도안면 발전을 위해 자치역량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명희 주민자치회장은 "도안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자치를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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