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안성기 장남 다빈씨가 아버지를 추모한 이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했다.
다빈씨는 5일 소셜미디어에 "따뜻한 위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는 전날 안성기가 주연하고 자신이 아역으로 출연한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 사진집 표지를 올리기도 했다.
다빈씨는 현재 미국 시카고에서 학교를 나와 시각예술·설치미술 등을 하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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