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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최강록 셰프와 증류식 소주 '네오25화이트' 선봬

뉴시스

입력 2026.01.06 08:42

수정 2026.01.06 08:42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8일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최강록 네오25화이트'를 2만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전남 곡성의 국산 유기농 가루미를 원료로 생쌀 발효해 만든 프리미엄 쌀 증류주로 요리를 가장 잘 아는 셰프가 선택한 술이라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최강록 셰프가 상품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여러 차례의 블렌딩과 테이스팅 과정을 거쳤으며 어떤 요리와 함께 곁들여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최적의 맛을 찾아내는 데 주력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한국적인 곡선미가 돋보이는 주병이 채택됐다. 라벨에는 최강록 셰프의 사진과 사인을 담았다.



세븐일레븐은 소비자 반응 및 판매 추이를 살펴 향후 일반 상품화해 상시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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