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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겨울방학 초등생 대상 '조선통신사 직업 탐구' 운영

뉴시스

입력 2026.01.06 09:09

수정 2026.01.06 09:09

13~18일 상설전 연계 교육…'외교 여권 만들기' 체험
[부산=뉴시스]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케이(K)-문화사절단, 조선통신사 속 직업을 찾아라!'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 '케이(K)-문화사절단, 조선통신사 속 직업을 찾아라!'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립박물관은 올해 겨울엔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케이(K)-문화사절단, 조선통신사 속 직업을 찾아라!'를 13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프로그램으로 부산박물관 상설전시실에 전시된 조선통신사 유물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2회씩 총 12회로 구성되며, 회차별로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조선통신사 관련 유물을 중심으로 ▲조선통신사의 역할 이해 ▲조선통신사 속 직업 탐구 ▲조선통신사 외교 여권 만들기 등 체험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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