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안보현 주연 '스프링 피버'가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월화극 '스프링 피버'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8%를 기록했다. 전작인 이정재·임지연 주연 '얄미운 사랑' 1회(5.5%)보다 0.7%포인트 낮고, 마지막 16회(4.8%)와 같다.
이 드라마는 시골 학교로 내려온 정체불명 교사 '윤봄'(이주빈)과 그녀에게 고삐 풀고 돌진하는 '선재규'(안보현)의 로맨스다. 동명 웹소설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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