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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이명구 관세청장, 中 북경 HL만도 공장 찾아 지원방안 논의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6 09:46
수정 2026.01.0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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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중국 해관총서와 업무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이명구 관세청장(가운데)이 지난 5일 중국 북경의 HL만도 현지 공장을 방문, 업체의 경영상 어려운 점 등을 청취한 뒤 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 청장은 “외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현지 세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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