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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1월 새해 맞이 프로모션 실시..."트랙스 크로스오버 무이자 할부"

김동찬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1.06 10:09

수정 2026.01.06 10:09

전시차·픽업 트럭 오너·로열티 재구매 등
고객 유형별 혜택 확대해 구매 부담 완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쉐보레 제공.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쉐보레 제공.
[파이낸셜뉴스] 쉐보레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모델 구매 고객은 선수금 50% 조건으로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콤보 프로그램으로 30만원 현금 지원과 함께 4.0% 이율(36개월) 또는 4.4% 이율(60개월)의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이에 더해 생산 시기별로 2025년 7~9월 생산 차량에는 30만원, 10~12월 생산 차량에는 20만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원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2026년형 모델에 대해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 30만원 현금 지원과 함께 4.4% 이율(36개월) 또는 4.9% 이율(60개월)의 할부 조건이 제공된다. 또한 2025년 4월 이후 생산된 재고 차량을 대상으로 30만원의 유류비 지원이 추가 적용돼 구매 부담을 낮췄다는 설명이다.



콜로라도(2024년형 모델)는 일시불 구매 시 8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4.5% 이율(36개월), 4.9% 이율(60개월), 5.3% 이율(72개월)의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 최대 1000만원의 할인 혜택을 통해 초기 구매 부담을 완화했다.

이 밖에도 쉐보레는 기존 고객을 위한 로열티 재구매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차량 재구매 횟수에 따라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에 최대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전시차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 기간이 30일 이상인 차량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1% 할인이 적용되며, 부평 및 창원 홍보관 전시차의 경우 추가 1%가 더해져 총 2%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픽업트럭 시에라는 새해를 맞아 할인 및 금융 혜택이 강화됐다. 2025년형 기준 일시불 구매 시 최대 200만원 할인이 제공되며, 신규 도입된 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4.0% 이율(36개월) 또는 4.5% 이율(60개월)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 300만원 할인과 함께 4.5% 이율(36개월) 또는 5.0% 이율(60개월)의 할부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200만원부터 최소 100만원까지 차등 적용되는 유류비 혜택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주요 픽업트럭 브랜드 보유 고객(본인 및 가족·형제자매 명의 포함, 2025년 12월 31일 차량 등록 원부 기준)이 시에라를 구매할 경우 10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사업자 명의로 시에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100만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